신황등교회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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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자신의 존재가 정말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 이유는 내가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작품)가 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품을 떠나 마주하는 세상의 현실에서는,
‘아버지 하나님’보다 ‘수호신 하나님’이 필요하고,
‘믿음, 소망, 사랑’ 같은 이상적인 것보다는
‘취업, 돈, 명예, 인기, 권력’등과 같은 것이 절실하며,
‘함께하며 돌아보아야 할 이웃’보다
‘홀로 살아남아야 할 잘 사는 내’가 더 훨씬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진리는 진짜 마주해야 할 세상의 현실은 ‘끝이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이 영원하며, 영원한 이 세상에서의 사람의 삶도 영원하다면,
세상의 기준들은 옳습니다.
일시적으로만 존재하며, 우릴 유혹하는 세상 유행을 따라 쫓기면서 살 것인지,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으며 그것을 쫓아 부지런히 달려갈 것인지를,
생각할 줄 아는, 고민할 줄 아는,
그래서 그렇게 행동할 줄 아는 진정한 아름다운 “청년”이 되길 추구합니다.
#참고:메인사진-지난헌신예배때(특별출연: 강찬찬양사역자님과이웃교회청년두명)

조직

  1. 담당교역자 : 김상영목사

모임안내

평상시 주일 ‘어른’들과 함께 예배합니다.

  1. 오전 2부예배 후, 곧바로 ‘청년회실’에서 모입니다.
  2. 모임에는 기독교핵심진리공부와 청년부의 활동과 교제가 있습니다.
  3. 자신이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의 방문을 언제나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