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황등교회

담임목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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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황등교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교회를 방문하시는 분들마다 교회의 외형을 보시고는 문화재급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할 것입니다. 그분들이 안으로 들어와서는 또 한 번 놀랍니다. 바깥 모양은 굉장히 고전적인데 안으로 들어오면 현대적 감각입니다. 현대식 건물인 교육관과도 조화를 잘 이루고, 종탑이 또 탁월합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교회는 자랑할 것이 참 많습니다. 그 첫 번째가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저희교회는 해외에 교회를 개척하고, 매년 단기봉사를 통해 아시아권의 원주민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빈민가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원주민교회 목회자 세미나도 섬깁니다. 올 해부터는 원주민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교육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입니다. 저희교회를 다녀가신 분들마다 하나같이 말씀하는 것이 저희 교회 예배가 집중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찬양과 기도, 그리고 말씀에 대한 집중이 탁월하고,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있습니다. 절기마다 다양한 형태의 예배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노력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임재를 기대하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활력 있는 교회입니다. 주일 오후예배가 끝나도 주차장에 차가 가득한 이유는 아직 받아야 할 은혜가 이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동체 모임으로,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 모임으로 여전히 영적, 정서적인 성장을 위하여 애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걸음, 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100년을 향한 힘찬 행진, 그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이 행진의 주인공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빛나게 하는 조연입니다. 우리가 그분의 조연이기에 우리 삶은 그분의 역사가 됩니다. 이것이 우리교회가 선교 100년을 향한 행진을 멈출 수 없는 이유입니다. 다시 한 번 저희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신황등교회 담임목사 장 봉